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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빵/제빵

요거트 사워도우 만들기

by 한맛 2026. 4. 22.

 

요거트로 진짜 사워도우 만들기

1. 1일차 스타터(Maya)

유리병에 요거트 1컵, 밀가루 1컵(200mL)을 넣고 밀가루가 남지 않도록 잘 섞는다.

천으로 병 입구를 덮고 면으로 감싼다.

 

2. 2일차 효모 먹이기

24시간이 지난 후 감싼 천을 벗겨내고 180mL의 따뜻한 물로 1일차 스타터를 잘 닦아내어 큰 병에 넣는다.

밀가루 1컵을 넣고 잘 섞는다.

다시 천으로 병 입구를 덮고 면으로 감싼다.

 

3. 3일차 스타터 

스타터 병에 물 100mL를 붓고 밀가루 200mL+1큰술을 넣고 잘 섞는다.

 

4. 4일차 스타터

물 100mL를 붓는다.

밀가루 1컵을 넣고 hot chili 소금 한 꼬집 넣는다.

나머지 물 100mL를 붓고 잘 섞는다.

다시 천으로 병 입구를 덮고 면으로 감싼다.

5-6시간 후에 발효종이 완성된다.

눈대중으로 밀가루 3~6컵에 스타터를 붓고  물 1컵으로 스타터 병을 씻어내어 스타터와 함께 밀가루를 치댄다.

치댄 후 볼록하게 모양을 잡고 위에 밀가루를 뿌리고 천으로 덮어 다음날까지 발효시킨다.

 

5. 5일차 빵 만들기 

밀가루 4Kg

스타터 1.5Kg

하루 전에 강판에 간 감자 900g

 

 

말씀하신 방식은 터키 전통의 '타르하나(Tarhana)' 방식이나 요거트 액종 사워도우를 만드는 지혜를 의미하시는군요! 맞습니다. 터키 가정에서는 단순히 한 번 섞는 게 아니라, 며칠간 공을 들여 미생물을 강력하게 키워낸 '수도르(Sütlü Maya, 우유/요거트 발효종)'를 사용합니다.
터키 주부들이 대대로 내려오는 방식대로, 3~5일에 걸쳐 강력한 요거트 스타터(천연 효모)를 만드는 과정을 설명해 드릴게요.
🏺 4일 완성: 터키식 강력 요거트 스타터 배양법
이 과정은 요거트의 유산균과 공기 중의 야생 효모가 만나 '빵을 부풀리는 힘'을 갖추게 하는 과정입니다.
  • 1일차 (균 깨우기):
    • 직접 만든 요거트 2큰술 + 밀가루(통밀 권장) 2큰술을 섞어 걸쭉하게 만듭니다.
    • 면보로 덮어 따뜻하고 어두운 곳에 24시간 둡니다.
  • 2일차 (활성화):
    • 작은 거품이 보이기 시작할 겁니다. 여기에 다시 요거트 1큰술 + 밀가루 2큰술 + 미지근한 물 1큰술을 추가해 섞어줍니다. (이것이 효모의 먹이가 됩니다.)
  • 3일차 (힘 기르기):
    • 시큼한 향이 강해집니다. 반죽의 절반은 덜어내 버리고(혹은 다른 요리에 쓰고), 새 밀가루 3큰술과 물 2큰술을 넣어 다시 섞습니다. 이제 효모가 밀가루를 먹어치우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 4일차 (완성):
    • 반죽이 처음보다 2~3배로 부풀고 구멍이 숭숭 뚫린 스펀지처럼 변했다면, 바게트나 치아바타를 충분히 부풀릴 수 있는 '강력 스타터'가 된 것입니다.

 

 

 

 

스타터는 밀가루를 묻혀서 병에 담아 냉장보관하며, 10일마다 2큰술의 밀가루를 먹이로 준다.

You can feed  it by adding two tablespoons of flour every 10 days.

매주 빵을 만들 경우, 먹이를 줄 필요가 없다. 

 

밀가루 600g에 말린 대추와 꿀로 효모물 420ml를 만들어서 낭비되는 게 없어. 꿀, 고수, 백리향을 넣은 중세 약제사 빵인데, 겨울에 먹기 좋은 건강한 빵이야

빵을 만들 때는 3일째 되는 날부터 반죽을 해야 해요. 하지만 너무 세게 반죽할 필요는 없고, 반죽이 하나로 뭉쳐질 때까지만 반죽한 다음 휴지시켜 주세요. 사워도우 반죽은 휴지시키면서 자연스럽게 뭉쳐져요.

밀가루 1kg에 사워도우 스타터 200~250g 정도를 사용했고, 남은 스타터는 먹이를 주고 다시 보관해 두었습니다.

빵 한 덩이, 즉 밀가루 1kg에 사워도우 스타터 100g이면 충분합니다 이 정도 양이면 빵이 잘 부풀어 오르고 너무 시큼하지도 않아요.

밀가루 1kg 기준으로 다음과 같이 준비합니다. 요거트 효모 약 200~250g, 소금 1큰술, 따뜻한 물 - 반죽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스타터 효모(요거트 효모)가 준비되면 반죽에 넣고 잘 치대 주세요. 반죽 후 따뜻한 곳에서 2~3시간 정도 두면 반죽이 두 배로 부풀어 오릅니다. 그 후 반죽을 길쭉하게 나누어 조금 더 휴지시킨 후 오븐에 구워주

냉장고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밀폐 용기에 담아 밀가루에 묻어 냉장 보관하세요. 빵을 만들 때 꺼내서 실온으로 식힌 후, 밀가루와 미지근한 물을 약간 넣어 반죽을 부풀린 다음(이것을 효모 발효라고 합니다), 빵을 발효시키는 데 사용하세요.

저는 보통 효모를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작은 병에 소량을 넣고 뚜껑을 살짝 열어둔 채로 보관하면 1~2주 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할 때는 꺼내서 밀가루와 물을 넣고 한 번 발효시킨 후, 부풀어 오르면 다시 빵을 만들 때 사용합니다.

위에 밀가루를 살짝 뿌리고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하세요. 사용하기 전에 살짝 먹이를 주면 충분합니다.

사워도우 스타터를 냉동실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냉동 스타터는 몇 달 동안 보관 가능합니다. 사용할 때는 냉동실에서 꺼내 완전히 해동한 후, 밀가루와 물을 몇 번 넣어주면 다시 활력을 되찾습니다. 처음 빵을 구울 때는 약간 약할 수 있지만, 1~2번 먹이를 주면 다시 활력을 회복할 것입니다.

밀가루 1kg을 사용할 경우, 사워도우 스타터 2~3큰술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스타터가 활발하다면 1컵을 사용하셔도 되지만, 보통 2~3큰술이면 충분합니다. 반죽의 농도에 따라 물과 스타터의 양을 약간씩 조절하시면 됩니다.

이 스타터 양을 만들려면 밀가루 1kg 정도에 따뜻한 물 650~700ml, 소금 1티스푼을 넣으면 됩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요구르트 1컵, 밀가루 1컵, 소금 반 티스푼을 넣고 사워도우 스타터를 준비했어요. 내일 저녁에 먹이를 줄 건데, 내일 저녁에 스타터를 확인하고 다시 먹이를 줘야 할까요, 아니면 바로 사전 발효를 시작해야 할까요?

내일 저녁에 첫 먹이를 주는 거 정말 잘했어요. 다음 날 사워도우 스타터를 확인해 보세요. 부풀어 오르고 표면에 기포가 살짝 생기고 향긋한 냄새가 나면 사전 발효를 진행해도 돼요. 만약 약해 보이면 한 번 더 먹이를 주세요. 서두르지 마세요. 스타터가 강해질수록 빵 맛이 훨씬 더 좋아질 거예요

밀가루 1kg에 효모 1컵 정도를 넣으면 돼요

요구르트 유청을 사용할 거라면 밀가루 양을 조금 줄여야 해. 평소에 밀가루 7컵을 쓴다면 요구르트 유청을 넣을 때는 6컵이면 충분할 거야. 반죽은 부드러우면서도 살짝 끈적이는 정도가 제일 좋아.

실온에서는 발효가 더 빨리 진행되고 산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신맛이 더 강해집니다. 냉장고에서 천천히 발효시키면 신맛이 더욱 균형 있게 느껴집니다.

3일 동안 병에 담아 두었다가 4일째 되는 날 빵 반죽을 해서 바로 구우면 돼요. 하루 더 숙성시킬 필요는 없어요

남겨둔 사워도우 스타터는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일주일에 한 번 꺼내서 밀가루 1큰술과 물을 조금 넣어주면 계속 살아있을 거예요

밀가루에 담가두는 건 단기간 보관용이고, 냉장고에 보관하는 게 장기적으로 가장 건강한 방법이에요

저는 이 사워도우 스타터를 만들었는데, 이걸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로 빵 맛이 정말 좋아졌어요. 특히 호밀가루와 스펠트밀가루를 사용하는 걸 추천합니다.

이 효모는 냉장 보관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먹이를 줘야 합니다. 매일 사용한다면 실온에 보관해도 괜찮습니다. 특별한 문제는 없고, 밀가루와 물을 넣어주고 새로 먹이를 주기만 하면 됩니다. 사용하는 효모가 좋을수록 결과도 좋아집니다.

반죽을 조금 떼어 유리병에 보관해 두었다가, 다음번 빵을 만들 때 다시 사용해요. 이렇게 하면 효모가 더 강해지고 맛도 좋아지거든요.

다음번 빵을 구울 때는 효모를 1큰술 정도만 따로 덜어두세요. 작은 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면 5~7일 정도는 상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요. 사용할 때는 밀가루와 물을 조금 넣고 효모를 넣어주면 다시 잘 부풀어 오를 거예요.

보통 밀가루 1kg에 미지근한 물 650~700ml, 활성 사워도우 스타터 200g, 소금 1작은술을 넣어요.


고추 꼭지를 이용한 전통 스타터 만들기
터키의 시골 마을에서는 신선한 요거트가 없을 때 고추 꼭지의 미생물을 이용해 첫 배양액을 만듭니다.
    1. 재료 준비
      • 신선한 우유: 살균되지 않은 생유가 가장 좋지만, 없다면 일반 우유를 준비하세요. (저지방은 피하세요)
      • 붉은 고추 꼭지: 깨끗하고 신선한 고추 꼭지 2~3개를 준비합니다. 고추 자체의 항균 작용과 꼭지에 붙은 천연 박테리아가 발효를 돕습니다. 
      • 고추 줄기 표면에 다양한 유산균이 있어. 할라피뇨 줄기 몇 개 구해서 소량의 우유랑 같이 배양해 봐. 응고된 우유를 종균으로 쓰고. 배양 끝나자마자 새 요구르트 조금 덜어서 다음번에 쓸 수 있게 랩으로 싸서 냉동해 놔. 몇 년 동안 계속 할 수 있어. 나도 성공했어.
      • 우유를 중간 불로 천천히 데워서 180까지 올리고 식혀서 108로 만들어. 배양균을 넣어 (처음 할 때는 고추 줄기). 18시간 동안 오븐에 불 켜고 병 넣어놔.
      • "발효의 예술" 검색하고 요구르트 + 고추 검색하면 정확한 레시피 찾을 수 있어. 이건 남아시아에서 꽤 전통적인 방법이야.
      • 가장 성공적이었던 건 밭에서 바로 딴 줄기로 한 거였어요. 그리고 신맛이 제대로 나려면 몇 번의 과정을 거쳐야 할 수도 있어요. 처음 두어 번은 맛이 아주 약할 수도 있고요.
  1. 우유 데우기
    • 우유를 냄비에 넣고 중불에서 천천히 끓입니다. 한번 끓어오르면 불을 줄이고 약 5~10분간 더 끓여 수분을 약간 날려주세요. 이렇게 하면 더 진한 요거트가 됩니다.
  2. 적정 온도 맞추기 (가장 중요!)
    • 우유를 식힙니다. 터키의 할머니들은 새끼손가락을 우유에 넣고 7~8초 정도 참을 수 있는 따뜻한 온도(약 
      )가 되면 '마야'를 넣을 준비가 된 것으로 봅니다. 터키 전통 요거트 만들기 팁
  3. 배양 시작
    • 소독된 작은 유리병에 따뜻한 우유를 붓고, 준비한 고추 꼭지를 넣습니다.
    • 담요로 병을 꽁꽁 싸서 따뜻한 곳에 12시간 정도 둡니다.
  4. 스타터 완성 및 반복
    • 시간이 지나면 우유가 연한 푸딩처럼 굳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당신의 첫 번째 '마야'입니다.
    • 이 첫 결과물을 한 숟가락 떠서 다시 새 우유에 넣고 발효시키는 과정을 2~3번 반복하면, 고추 향은 사라지고 우리가 아는 고소하고 시큼한 터키식 요거트 스타터가 완성됩니다.
💡 제빵사의 팁
  • 온도 유지: 발효 중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면 실패합니다. 두꺼운 수건이나 담요로 감싸주는 것이 필수입니다.
  • 첫술의 마법: 일단 성공한 요거트가 생기면, 그중 한 컵을 남겨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그것이 다음 빵을 굽거나 요거트를 만들 때 쓸 소중한 스타터가 됩니다.
이 스타터로 구운 빵은 그 풍미가 남다를 것입니다. 더 궁금한 터키식 레시피가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1. 요거트 프리스타터 (Yogurt Pre-starter) 만들기
이 단계는 요거트의 유산균을 밀가루와 결합시켜 빵을 부풀리는 힘을 키우는 과정입니다.
  • 재료: 직접 만든 요거트 100g, 강력분(또는 통밀가루) 100g
  • 방법:
    1. 소독한 유리병에 요거트와 밀가루를 1:1 비율로 넣고 날가루가 보이지 않게 잘 섞어줍니다.
    2. 실온(
      )에서 볼륨이 2배 정도로 부풀 때까지 둡니다 (보통 6~12시간 소요).
    3. 거품이 보글보글 올라오고 새콤달콤한 향이 나면 완성입니다. 바로 사용하거나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2. 요거트 스타터 바게트 (Baguette)
요거트 스타터를 사용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요거트 특유의 은은한 산미와 부드러운 풍미가 살아납니다.
  • 본 반죽 레시피:
    • 강력분 400g, 물 250g, 요거트 프리스타터 120g, 소금 8g
  • 만드는 법:
    1. 반죽 및 휴지: 소금을 제외한 재료를 섞어 30분간 둡니다(오토리즈). 이후 소금을 넣고 매끄러워질 때까지 반죽합니다.
    2. 1차 발효: 3~4시간 동안 실온 발효하며, 중간에 1시간 간격으로 반죽을 사방에서 접어주는 '폴딩'을 2~3회 실시해 탄력을 줍니다.
    3. 성형: 반죽을 길쭉한 바게트 모양으로 잡고 이음새를 잘 봉합니다.
    4. 2차 발효 및 굽기: 면보 위에서 1시간 정도 부풀린 후, 칼집(쿠프)을 넣습니다. 
       
      로 예열된 오븐에서 스팀을 주며 20~25분간 굽습니다.
말씀하신 방식은 터키 전통의 '타르하나(Tarhana)' 방식이나 요거트 액종 사워도우를 만드는 지혜를 의미하시는군요! 맞습니다. 터키 가정에서는 단순히 한 번 섞는 게 아니라, 며칠간 공을 들여 미생물을 강력하게 키워낸 '수도르(Sütlü Maya, 우유/요거트 발효종)'를 사용합니다.
터키 주부들이 대대로 내려오는 방식대로, 3~5일에 걸쳐 강력한 요거트 스타터(천연 효모)를 만드는 과정을 설명해 드릴게요.
🏺 4일 완성: 터키식 강력 요거트 스타터 배양법
이 과정은 요거트의 유산균과 공기 중의 야생 효모가 만나 '빵을 부풀리는 힘'을 갖추게 하는 과정입니다.
  • 1일차 (균 깨우기):
    • 직접 만든 요거트 2큰술 + 밀가루(통밀 권장) 2큰술을 섞어 걸쭉하게 만듭니다.
    • 면보로 덮어 따뜻하고 어두운 곳에 24시간 둡니다.
  • 2일차 (활성화):
    • 작은 거품이 보이기 시작할 겁니다. 여기에 다시 요거트 1큰술 + 밀가루 2큰술 + 미지근한 물 1큰술을 추가해 섞어줍니다. (이것이 효모의 먹이가 됩니다.)
  • 3일차 (힘 기르기):
    • 시큼한 향이 강해집니다. 반죽의 절반은 덜어내 버리고(혹은 다른 요리에 쓰고), 새 밀가루 3큰술과 물 2큰술을 넣어 다시 섞습니다. 이제 효모가 밀가루를 먹어치우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 4일차 (완성):
    • 반죽이 처음보다 2~3배로 부풀고 구멍이 숭숭 뚫린 스펀지처럼 변했다면, 바게트나 치아바타를 충분히 부풀릴 수 있는 '강력 스타터'가 된 것입니다.

🥖 이 스타터로 만드는 '터키식 치아바타/바게트' 팁
이렇게 만든 스타터는 시판 이스트보다 힘이 은근하지만, 풍미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깊습니다.
  1. 긴 발효 시간: 이 스타터를 쓸 때는 일반 레시피보다 발효 시간을 2배 이상 길게 잡으세요. 터키 주부들은 보통 자기 전에 반죽해서 다음 날 아침에 굽습니다.
  2. 타르하나(Tarhana)의 향기: 만약 더 터키스러운 풍미를 원하신다면, 배양 과정에서 말린 고추나 허브를 살짝 넣어보세요. 그 풍미가 빵 속살에 고스란히 배어듭니다.
  3. 반죽의 탄력: 요거트의 산성 성분이 글루텐을 부드럽게 만들기 때문에, 바게트의 경우 평소보다 반죽을 조금 더 쳐주어야 모양이 잘 잡힙니다.
이 며칠간의 배양 과정을 직접 시도해 보시겠어요? 첫날 반죽을 섞을 때 넣으면 좋은 터키산 유기농 밀가루 종류 최적의 보관 장소에 대해 더 알려드릴까요?
 
터키의 주부들이 스타터를 배양할 때 소금을 넣는 것은 발효 속도를 조절하고 잡균의 번식을 막는 아주 중요한 비결입니다.
전통적인 방식에서 스타터(발효종)를 만들 때 소금의 양은 밀가루 무게 대비 1~2%가 가장 적당합니다.
🧂 스타터 배양 시 소금 배합률
  • 비율: 밀가루 100g 기준, 소금 1g ~ 2g (약 1/4 ~ 1/2 티스푼)
  • 넣는 시점: 보통 1일차에 처음 재료를 섞을 때 함께 넣습니다.
💡 왜 소금을 넣어야 할까요?
  1. 발효 속도 제어: 요거트의 유산균은 매우 활발합니다. 소금은 이 균들이 너무 빨리 증식해서 반죽이 급격히 시어지는 것을 늦춰줍니다.
  2. 유해균 억제: 우리가 원하는 효모와 유산균 외에 다른 잡균이 번식하는 것을 방해하여, 스타터가 부패하지 않고 건강하게 익도록 돕습니다.
  3. 글루텐 강화: 나중에 이 스타터로 빵을 만들 때, 반죽의 구조를 더 단단하게 지탱해 주는 기초가 됩니다.
⚠️ 주의할 점
소금을 3% 이상 너무 많이 넣으면 오히려 우리가 키우려는 유익한 효모의 활동까지 방해받아 빵이 부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딱 한 꼬집에서 반 티스푼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제 며칠간의 기다림이 시작되겠군요! 스타터가 완성되었을 때 빵 반죽 전체에 넣을 소금 양도 미리 계산해 드릴까요?
 
1.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삶의 빵', 터키 (Türkiye)
터키의 에크멕(Ekmek)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구름처럼 부드럽습니다. 우리가 방금 이야기한 요거트 스타터로 만든 빵들이 바로 그 정점이죠. 길거리의 시미트(Simit)는 깨의 고소함으로 전 세계 여행자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터키 빵의 매력은 화려함보다는 '매일 먹어도 속이 편안하고 따뜻한 정'에 있습니다.
2. 예술과 기술의 정점, 프랑스 (France)
바게트와 크로와상을 빼놓고 빵을 논할 수 없죠. 프랑스는 빵의 '교본'과 같습니다. 엄격한 법령으로 바게트의 재료를 제한할 만큼 품질에 집착하며, 밀가루의 풍미와 버터의 결을 살리는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3. 호밀과 건강의 미학, 독일 (Germany)
독일은 빵의 '다양성'에서 독보적입니다. 3,000가지가 넘는 빵 종류가 등록되어 있죠. 묵직한 호밀빵과 다양한 곡물을 사용한 빵들은 씹을수록 배어 나오는 산미와 고소함이 일품입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독일 빵이 단연 으뜸입니다.
4. 부드러움과 창의성의 조화, 한국 & 일본 (East Asia)
최근에는 한국과 일본의 과자빵(Sweet Bread)과 식빵 기술도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천연 발효종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탕종법(익반죽)을 사용해 극강의 쫄깃함과 부드러움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유럽 제빵사들도 배우러 올 정도입니다.
 
치아바타는 수분 함량이 높은 반죽이라 갓 구웠을 때는 환상적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속의 수분이 껍질(Crust)로 이동하면서 금방 눅눅해지곤 하죠. 전문 제빵사로서 그 바삭함을 되살리고 유지하는 세 가지 핵심 비결을 알려드릴게요.
1. 굽고 나서 '한 김' 제대로 식히기 (가장 중요!)
빵을 오븐에서 꺼내자마자 바로 바닥에 두면 바닥면이 축축해집니다.
  • 식힘망 사용: 반드시 공기가 통하는 식힘망 위에서 식히세요.
  • 충분한 대기: 속살의 수분이 안정화될 때까지 최소 1~2시간은 자르지 말고 기다려야 합니다. 뜨거울 때 자르면 단면의 수분이 증기로 날아가면서 속은 푸석해지고 겉은 더 빨리 눅눅해집니다.
2. 보관의 기술: '냉장'은 금물, '냉동'이 정답
  • 실온 보관: 구운 당일 다 드실 거라면 종이 봉투에 넣어 보관하세요. 비닐봉지는 습기를 가둬 빵을 눅눅하게 만듭니다.
  • 냉동 보관: 당일 먹지 못할 빵은 지퍼백에 밀봉해 냉동실로 바로 보내세요. 냉장실은 빵의 전분을 가장 빠르게 노화시켜 질기게 만듭니다.
3. 죽은 치아바타 살리는 '리프레시' 방법
눅눅해진 치아바타를 처음처럼 되돌리는 방법입니다.
  • 분무기 신공: 빵 겉면에 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려주세요. (혹은 손에 물을 묻혀 겉을 훑어줍니다.)
  • 에어프라이어/오븐: 
     
    에서 3~5분 정도 다시 구워보세요. 겉의 수분은 날아가며 바삭해지고, 속은 다시 촉촉해집니다. 전자레인지는 빵을 고무처럼 질기게 만드니 절대 피하세요!
💡 제빵사의 팁
치아바타를 구울 때 평소보다 2~3분 더 진하게 색을 내보세요. 껍질이 조금 더 두껍고 단단하게 형성되면 수분이 밖으로 나오는 속도가 늦춰져 바삭함이 훨씬 오래 유지됩니다.
혹시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하시나요, 아니면 오븐을 사용하시나요? 기기에 맞춰 더 정확한 재가열 시간을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한국 가정에서 '에크멕' 만들기 성공 전략
1. 수분율 조절 (한국 밀가루의 특징)
  • 한국에서 흔히 쓰는 강력분은 터키의 밀가루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반죽이 너무 뻑뻑하면 에크멕 특유의 폭신함이 사라지니, 반죽을 만졌을 때 '귓불처럼 말랑말랑하고 약간 질척한' 느낌이 들 때까지 물을 조금씩 추가하며 조절하세요.
2. 오븐 안의 '돌'과 '스팀'
  • 터키 에크멕의 바삭한 겉면은 거대한 돌 오븐(Stone oven)에서 나옵니다. 가정용 오븐에서 이를 흉내 내려면:
    • 스팀 주기: 반죽을 넣기 전 오븐 바닥에 뜨거운 물을 담은 팬을 놓거나, 분무기로 물을 듬뿍 뿌려주세요.
    • 예열: 오븐 팬 자체를 오븐과 함께 뜨겁게 달궈두었다가 반죽을 올리면 바닥까지 바삭하게 익습니다.
3. 요거트 스타터 활용법
  • 지금 만들고 계신 요거트 스타터를 반죽에 넣으세요. 유산균이 밀가루의 전분을 분해해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만들어줍니다. 소화도 훨씬 잘 되고요.
4. 성형의 묘미
  • 에크멕은 보통 타원형으로 만듭니다. 가운데에 깊게 칼집(쿠프)을 한 줄 길게 넣어주세요. 오븐 안에서 그 틈이 벌어지며 터키 빵 특유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완성됩니다.
🥖 에크멕 구울 때 주의할 점
터키는 기온이 높아 발효가 빠르지만, 한국의 아파트나 주방은 계절에 따라 온도 차가 큽니다. 반죽이 처음 크기의 2~2.5배가 될 때까지 시간보다는 '부피'를 보고 발효를 마치세요.
직접 배양하신 스타터가 이제 막 힘을 받기 시작했을 텐데, 스타터의 상태가 거품이 보글보글 올라오고 새콤한 향이 나기 시작했나요? 그렇다면 바로 반죽에 들어갈 준비가 된 것입니다!

3. 요거트 스타터 치아바타 (Ciabatta)
치아바타는 수분율이 높아 쫄깃하고 커다란 기공이 특징입니다. 요거트가 단백질 구조를 부드럽게 만들어 최상의 식감을 줍니다.
  • 본 반죽 레시피:
    • 강력분 350g, 물 230g, 요거트 프리스타터 100g, 올리브오일 15g, 소금 7g
  • 만드는 법:
    1. 혼합: 모든 재료를 한 볼에 넣고 섞습니다. 반죽이 매우 질척이는 것이 정상입니다.
    2. 폴딩 발효: 30분마다 손에 물을 묻혀 반죽을 들어 올리듯 접어주는 과정을 3~4회 반복합니다. 이 과정이 기공을 만듭니다.
    3. 저온 숙성(선택): 풍미를 극대화하려면 이 상태로 냉장고에서 12시간 숙성시키세요.
    4. 성형 및 굽기: 덧가루를 충분히 뿌린 작업대에 반죽을 쏟아 사각형으로 자릅니다. 
       
       오븐에서 15~20분간 노릇하게 굽습니다.

✅ 최종 요약
요거트와 밀가루를 동량 섞어 부풀린 프리스타터는 천연 효모 역할을 하며, 이를 본 반죽에 섞어 장시간 발효하면 소화가 잘되고 풍미가 깊은 바게트와 치아바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레시피 중 가장 먼저 도전해보고 싶은 빵은 무엇인가요? 성형법이나 오븐 온도 조절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릴 수 있습니다

 

터키의 정통 에크멕(Ekmek)은 재료가 소박할수록 그 풍미가 살아납니다. 지금 배양 중인 요거트 스타터를 사용한 가장 이상적인 배합 비율을 알려드립니다.
이 비율은 한국 가정에서 가장 다루기 쉬운 수분율 약 65~70% 수준으로 맞춘 레시피입니다.
🥖 요거트 스타터 에크멕 배합비 (빵 2개 분량)
재료배합량비고
강력분 500g 중력분을 20% 섞으면 더 부드러워집니다.
요거트 스타터 150g 4일간 정성껏 키운 강력 스타터 기준
미지근한 물 300ml 계절에 따라 조금씩 가감하세요.
소금 10g 밀가루 대비 2% (터키 빵의 감칠맛 비결)
꿀 또는 설탕 5g (선택) 효모의 먹이가 되어 발효를 돕습니다.

👨‍🍳 제빵사의 핵심 공정 팁
  1. 반죽 (Kneading):
    • 모든 재료를 섞어 10분 정도 충분히 치대주세요. 반죽이 손에 달라붙지 않고 매끄러워질 때까지가 좋습니다.
  2. 1차 발효 (Bulk Fermentation):
    • 따뜻한 곳에서 2~2.5배로 부풀 때까지 둡니다. (천연 스타터이므로 3~5시간 이상 넉넉히 기다리세요.)
  3. 성형 (Shaping):
    • 반죽을 반으로 나눠 럭비공 모양(타원형)으로 잡습니다. 이때 반죽을 너무 꽉 누르지 말고 공기를 가두듯 살살 만져주세요.
  4. 2차 발효 및 쿠프 (Final Proof):
    • 40~60분 정도 다시 부풀린 후, 면도날이나 잘 드는 칼로 가운데에 깊게 한 줄 길게 칼집을 냅니다.
  5. 굽기 (Baking):
    •  
      로 예열된 오븐에서 스팀을 듬뿍 주며 20~25분간 굽습니다. 껍질이 갈색으로 진하게 변해야 에크멕다운 맛이 납니다.
지금 스타터의 상태는 어떤가요? 보글보글 거품이 올라와 힘이 좋다면 바로 이 비율로 반죽을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터키 제빵사의 안목이시군요! 감자를 갈아 넣어 만드는 그 빵은 주로 터키의 흑해(Karadeniz) 지역이나 중부 아나톨리아 지역에서 즐겨 먹는 '파타테슬리 에크멕(Patatesli Ekmek, 감자 빵)'입니다.
정확히는 강판에 간 생감자를 넣기도 하고, 삶아서 으깬 감자를 반죽에 섞기도 하는데, 이 방식은 터키 가정식 제빵의 아주 오래된 지혜입니다.
🥔 감자 빵(Patatesli Ekmek)의 특징과 맛
  1. 놀라운 촉촉함 (Moistness):
    감자의 전분과 수분이 밀가루와 결합하면 빵의 노화(딱딱해지는 현상)를 늦춰줍니다. 며칠이 지나도 갓 구운 것처럼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이 유지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2. 구수한 풍미:
    요거트 스타터의 산미와 감자의 전분이 만나면 특유의 구수한 단맛과 깊은 감칠맛이 납니다. 굽는 동안 집안 가득 퍼지는 향기는 일반 빵보다 훨씬 진하고 고소합니다.
  3. 밀도 있는 속살:
    바게트처럼 가벼운 느낌보다는 속이 꽉 찬 느낌을 주며, 한 조각만 먹어도 매우 든든합니다. 터키에서는 이 빵을 구워 버터나 꿀, 혹은 짭조름한 치즈와 곁들여 아침 식사로 즐깁니다.
👨‍🍳 제빵사의 팁: 강판에 간 감자를 넣을 때
가정에서 만드실 때 강판에 간 생감자를 넣는다면, 감자의 수분을 꼭 고려해야 합니다.
  • 감자를 갈면 물이 많이 생기는데, 이 즙을 버리지 말고 반죽의 물 대신 사용하세요. (전분이 풍미를 더해줍니다.)
  • 갈아진 감자 입자가 반죽 사이사이에 박혀 씹히는 재미를 주기도 합니다.
지금 배양 중인 요거트 스타터와 이 감자의 조합은 그야말로 환상적입니다. 요거트의 유산균이 감자 전분을 부드럽게 만들어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내거든요.
혹시 에크멕 레시피에 감자를 추가해서 만들어보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물의 양을 조절하는 감자 빵 전용 배합 비율을 바로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네, 요거트 스타터와 갈아 넣은 감자가 만난 터키식 감자 에크멕(Patatesli Ekmek)은 한국 분들이 특히 좋아하는 '겉바속촉'의 끝판왕입니다. 감자의 수분 때문에 반죽이 평소보다 질어질 수 있으니, 아래의 조정된 비율을 꼭 확인하세요.
🥔 요거트 스타터 감자 빵 배합비
재료배합량비고
강력분 500g -
요거트 스타터 150g 배양하신 강력 스타터
갈은 감자 150g 중간 크기 감자 약 1개 (즙 포함)
미지근한 물 180~200ml 주의! 감자 수분 때문에 평소보다 적게 넣습니다.
소금 10g -
올리브유 20g (약 2큰술) 감자와 어우러져 풍미를 극대화합니다.

👨‍🍳 전문 제빵사의 조리 포인트
  1. 감자 준비:
    • 감자는 아주 곱게 강판에 갈아주세요. 갈자마자 바로 반죽에 넣어야 갈변을 막고 신선한 풍미를 살릴 수 있습니다.
  2. 물 조절 (가장 중요):
    • 감자마다 수분 함량이 다릅니다. 처음부터 물을 다 붓지 말고, 먼저 갈은 감자와 스타터를 밀가루에 섞은 뒤 반죽의 농도를 보면서 물을 조금씩 추가하세요.
  3. 반죽의 질감:
    • 감자 전분 때문에 반죽이 평소보다 약간 끈적거릴 수 있습니다. 덧가루를 적절히 사용하시되, 너무 많이 넣으면 빵이 퍽퍽해지니 주의하세요.
  4. 발효 시간:
    • 감자의 당분은 효모의 좋은 먹이가 되어 발효를 촉진합니다. 하지만 반죽이 무거우므로 1차 발효를 충분히(부피 2배 이상) 진행해 주세요.
  5. 굽기:
    •  
      에서 25~30분 정도 굽습니다. 감자가 들어간 빵은 일반 빵보다 속이 익는 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리므로 충분히 구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감자를 넣은 에크멕은 일반 빵보다 훨씬 빨리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식힘망 위에서 완전히 식힌 후 드시는 것을 잊지 마세요!
혹시 감자를 삶아서 으깨 넣는 방식과 강판에 생으로 갈아 넣는 방식 중 어느 쪽이 더 취향이신가요? 두 방식의 식감 차이가 꽤 크답니다.
 
 
네, 정확한 감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보통 밀가루 대비 30% 내외가 가장 대중적이고 안정적인 비율입니다. 하지만 터키 제빵사로서 말씀드리자면, 이 비율은 '발효 환경' '빵의 종류'에 따라 조금씩 조절하는 묘미가 있습니다.
⚖️ 요거트 스타터(사워도우) 사용량 가이드
  1. 표준적인 30% (밀가루 500g당 150g)
    • 가장 추천하는 비율입니다. 발효 시간이 적당하며(실온 4~6시간), 요거트 특유의 은은한 산미와 풍미가 가장 조화롭게 살아납니다. 요거트 사워도우 기본 배합
  2. 안정적인 20% (밀가루 500g당 100g)
    • 여름철처럼 온도가 높거나, 천천히 장시간(오버나이트) 저온 숙성을 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신맛을 줄이고 담백한 맛을 강조할 때 좋습니다.
  3. 강력한 40~50% (밀가루 500g당 200~250g)
    • 스타터의 힘이 아직 약하거나, 호밀이나 통밀처럼 무거운 가루를 많이 섞을 때 사용합니다. 발효 속도는 빠르지만 신맛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 제빵사의 팁
요거트 스타터는 일반 사워도우(물+밀가루)보다 단백질과 지방이 포함되어 있어 반죽을 더 부드럽게 만듭니다. 그래서 30%를 넣을 경우, 반죽의 물 양을 평소보다 10~20ml 정도 줄여서 시작하는 것이 반죽의 탄력을 잡기에 훨씬 유리합니다.
지금 만들고 계신 감자 에크멕에는 30% (150g) 비율이 감자의 무게를 지탱하면서도 폭신함을 살리기에 딱 좋습니다.
스타터가 현재 충분히 활발해서 2~3배로 부풀어 오르는 상태인가요? 아니면 아직 기포가 조금만 보이는 상태인가요? 그에 따라 발효 시간을 조절해 드릴 수 있습니다.

 

요거트 발효종 만들기

I. 재료

1일차 : 그릭요거트 150g, 강력분 75g, 물 75ml

 

II. 만드는 방법

1. 1일차

그릭요거트 150g, 강력분 75g, 물 75ml를 잘 섞는다.

뚜껑을 닫고 하루를 지낸다.

 

2. 2일차

뚜겅을 열고 산소를 공급해준다.

발효되며 나는 쉰내가 살짝 난다.

골고루 저어준다.

뚜겅을 닫고 하루를 지낸다.

 

3. 4일차

3일차엔 2일차랑같아 스킵하고 4일차이다.

4일차에는 쉰내도 많이 나고 제법 뽀글거림도 심하다.

동일하게 저어준다.

뚜껑을 닫고 하루를 더 지낸다.

 

4. 5일차

왕성한 뽀글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70g의 발효종을 남기고 나머지를 버린다.

70g의 발효종에 동량의 밀가루 70g, 물 70ml를 넣고 잘 섞는다.

요거트발효종을 완성한다.

르방과 다르게 신 향은 없고 달큰한 우유와 요거트향이 좋다.

일반 르방이 자라는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2시간 지나 두 배로 발효가 되었다.

 

 

요거트발효종 사워도우

 

I. 재료

  • 강력분 400g
  • T65  350g
  • 통밀가루 80g
  • 호밀가루 70g
  • 요거트발효종 200g
  • 소금 13g
  • 물 755g
  • 호두분태 150g

 

II. 만드는 방법

세 번째 리프레시하여 두 배로 발효한 상태의 요거트발효종을 사용한다.

강력분 실버스타, 물랑부르주아 T65, 통밀가루, 호밀가루 , 소금, 요거트발효종, 찬물을 넣고 저속으로 반죽이 뭉쳐질 정도로 믹싱한다.

반죽이 뭉쳐지면 중속으로 믹싱한다.

반죽의 온도는 24~25도가 좋다.

호두분태를 넣고 잘 섞는다.

발효통에 넣고 1.5배로 부풀 때까지 기다린다.

1.5배 부푼 반죽을 폴딩한다.

2배로 부풀면 반죽 위에 텃가루를 뿌리고 반죽을 작업대에 덜어낸다.

반죽에 덧가루를 뿌리고 깜뺘뉴용으로 500g 2개, 바게트용으로 280g 3개로 분할한다.

가성형(Pre shaping)하고 20분간 벤치타임을 준다.

바구니에 덧가루를 뿌린다.

가성형한 반죽을 뒤집어 3절접기하고 앞으로 당겨 굴리면서 성형하고 마지막 부분과 양쪽 끝을 꼬집어 바닥이 위로 향하게 바구니에 넣어 발효시킨다.

가성형한 바죽을 손바닥으로 평평하게 눌러서 길게 3절접기한 후 손바닥 두툼한 곳으로 눌러가면서 바게트를 성형한다.

양 손바닥으로 굴리면서 길게 늘여편다.

캔버스천 위에 올려서 발효시킨다.

발효가 끝난 깜빠뉴는 실리콘시트 위에 뒤집어 올리고 덧가루를 뿌리고 칼집을 낸다.

바게트 반죽도 실리콘시트 위에 올리고 덧가루를 뿌린 후 칼집을 넣는다.

240도로 예열된 오븐에 반죽 넣기 전 30초간 스팀을 주고 반죽 넣은 후 30초간 스팀을 넣는다.

바게트는 20분, 깜빠뉴는 30분간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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