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랑땡
I. 재료
- 돼지고기 다짐육 500g, 소고기 다짐육 200g
- 밑간 : 설탕 1큰술, 맛술 3큰술, 진간장 1큰술, 연겨자 5cm
- 양파 1/2개, 대파 1/2대, 당근 80g, 생표고버섯 2개, 청양고추 2개
- 양념 : 소금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진간장 1큰술, 들깨가루 1큰술, 참기름 1 큰술, 후추 3꼬집
- 감자전분 1/2컵
- 쌀가루 1컵
- 계란 4개, 소금 4꼬집
II. 만드는 방법
1. 다짐육 밑간
- 다짐육을 볼에 넣고 설탕 1큰술, 맛술 3큰술, 진간장 1큰술, 연겨자 5cm를 넣고 잘 섞어서 밑간하여 20분간 숙성시킨다.
2. 채소 손질
- 대파 1/2대, 양파 1/2개, 당근 80g, 표고버섯 2개, 청양고추 2개를 2mm 정도 크기로 잘게 다져 다짐육에 넣는다.
3. 양념하기
- 다짐육에 소금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진간장 1큰술, 들깨가루 1큰술, 참기름 1 큰술, 후추 3꼬집을 넣는다.
- 감자전분 1/2컵을 넣고 잘 섞는다.
※ 감자전분을 넣으면 똥그랑땡이 퍽퍽하지 않고 쫀득하게 된다. - 찰기게 생기도록 잘 치댄다.
4. 동그랑땡 만들기
- 달걀 4개를 그릇에 풀어넣고 소금 4꼬집을 넣고 잘 풀어준다.
- 쟁반에 쌀가루 1컵을 체에 넣고 골고루 덧가루를 뿌려 놓는다.
- 반죽을 너무 크지 않게 적당한 크기로 떼어서 손바닥에 굴려서 동그랗게 빚어서 살짝 눌러 동그랑땡 모양으로 만든다.
- 덧가루를 뿌린 쟁반에 올려놓는다. 모두 빚었으면 쌀가루를 빚어놓은 동그랑땡 위에 체에 밭쳐서 뿌린다.
-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익힌다.
쇠고기 동그랑땡
I. 재료
- 쇠고기 다짐육 200g
- 두부 1/2모
- 양파 25g
- 당근 25g
- 애호박 25g
- 새송이버섯 25g
- 계란 2개
- 소금 1작은술
- 후추 4~5번
- 맛술 1큰술
- 밀가루 5큰술
II. 만드는 방법
1. 고기 핏물제거
-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서 핏물을 최대한 제거한다.
2. 두부 손질
- 두부 1/2모를 끓는 물에서 약불로 5분 정도 데친다.
- 면보에 담아서 주물럭거려서 두부를 으깨고 수분을 뺀다.
※ 채반을 이용해서 수분을 제거한 후에 으깨는 방법도 있다.
3. 소고기 밑간
- 핏물을 제거한 소고기 200g에 후추 4번 톡톡 넣고 소금 1/3큰술, 맛술 1큰술을 넣 고 고기를 살짝 으깬다는 느낌으로 뭉쳐서 10분간 숙성시킨다.
4. 채소와 버무리기
- 먹기 좋은 크기로 다져놓은 채소, 두부 25g, 당근 25g, 양파 25g, 호박 25g 새송이버섯 25g을 고기와 잘 버무린다.
※ 냉장고에 애매하게 남은 야채들이 있다면 기호에 맞게 더 넣어도 좋다.
5. 부침 옷 입히기
- 반죽을 한점 떼어서 동그랗게 만든 후 밀가루에 데굴데굴 굴리면 된다.
- 소금 2꼬집 넣은 달걀물에 다시 담가서 노릇하게 부친다.
※ 팬에 부칠 때 수저로 눌러주어야 하므로 너무 크게 만들면 빈대떡처럼 크게 된다.
6. 노릇하게 부치기
- 예열해 놓은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달걀옷을 입힌 고기 반죽을 올린다.
- 동글한 반죽을 수저로 살짝 눌러서 모양을 예쁘게 잡고 약불에서 앞뒤로 약 4분간 노릇하게 부친다.
- 첫 번째 소고기 동그랑땡이 완성되면 간이 적당한지 먼저 맛을 보고 필요하면 고기 반죽에 소금 간을 조금 더 해준다.
- 노릇하게 익은 것은 키친타월에 올려서 표면 기름을 제거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