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새우 딥(Crab & Shrimp Dip)
랍스터나 다른 해산물로 대체하거나 추가하여 손쉽게 사용자에 따라 변형하여 만들 수 있는 전채요리(Appetizer)
- 준비 시간 10분, 조리 시간 30분, 총 시간 40분
I. 재료

- 크림치즈 4온스(113g)
- 마요네즈 1/4컵
- 사워크림(sour cream, light or regular) 1/4컵
- 잘게 썬 체다치즈(sharp cheddar cheese) 1/2컵
- 양파 1/2큰술
- 미니 샐러드 새우 1/2컵
- 게살 16온스(170g)
- Old Bay 또는 해산물 조미료(seafood seasoning) 3/8작은술
- 레몬즙 1큰술
- 잘게 다진 이탈리안 파슬리 1큰술
- 매운 소스(hot sauce) 1/2작은술
- 갓 갈은 검은 후추 1/4작은술
- 크래커, 바게트 슬라이스 또는 토르티야 칩(서빙용)
II. 만드는 방법
1. 사전준비
- 크림치즈는 냉장고에서 꺼내어 실온에서 부드럽게 만든다.
- sharp cheddar cheese는 잘게 썰어 놓는다.
- 양파는 잘게 다진다.
- 새우는 미리 해동시켜 놓는다.
- 오븐을 350℉(150℃)로 예열한다.
2. 재료 섞기
- 중간 크기의 믹싱 볼에 크림치즈, 마요네즈, 사워크림을 넣고 크림이 될 때까지 저어준다.
- 나머지 재료를 넣고 잘 섞일 때까지 다시 저어 섞는다.
- 작은 베이킹 접시에 옮겨 오븐에 넣어 갈색이 나고 거품이 생길 때까지 25~30분 동안 굽는다.
3. 완성하기
- 크래커, 바게트 슬라이스 또는 토르티야 칩과 함께 제공한다.
소스(sauce)
- 보통 여러 가지 재료를 섞어서 뭉근히 졸여서 만든 것을 일컫는다. 토마토소스, 알프레도 소스 등등, 소스도 종류가 여러 가지 있는데, 다들 어떤 조리 과정을 거친 것을 말하는 것이다. 스파게티 소스, 돈가스 소스나 우스터소스 같은 것도 마찬 가지다. 이런 소스의 경우, 위에 뿌려주거나, 아니면 조리할 때 풍덩 담가준다.
드레싱(dressing)
- 날재료를 사용한다. 오일과 식초를 넣고, 뭔가 다른 풍미를 얹어서 만든다. 우리가 랜치 소스라고 흔히 말하는 것도 랜치 드레싱(Ranch dressing)이다. 드레싱은 일반적으로 샐러드에 사용하고, 보통은 서빙하기 전에 채소에 골고루 묻혀서 나온다. 닭 등의 속을 채우는 재료도 드레싱이라고 한다.
딥(dip)
- 살사, 과카몰리, 후무스, 마요네즈 등 찍어 먹는 재료를 말한다. 쌈장이나 초고추장도 딥(dip)에 속한다.
'양식 > 양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paghetti alla Marinara (0) | 2025.02.06 |
|---|---|
| 랜치 드레싱(Ranch Dressing) (0) | 2025.01.30 |
| 과테말라의 안창살 요리 츄라스코 스테이크(Churrasco Steak) (0) | 2025.01.27 |
| 브라운 그레이비 소스(Brown Gravy Sauce) (0) | 2024.05.11 |
| 데미글래스 소스 (0) | 2024.05.11 |